한바탕 웃었다. 생각보다 너무 쾌활해서.
지금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 유행어들이 이상하기도 하고 촌스럽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. 계획은 열심히 짜놓고 다 (x) 쳐논 게 너무 웃기다. 스타를 생각보다 정말 많이 했고 공부도 많이 했네. 줄넘기도 꽤 열심히 오래 했다.
힙합을 되게 좋아했다. 특히 에픽하이, 클래지콰이도 좋아했고 라디오도 들었다. 장나라 좋아한다고 호들갑 떨던 기록이 빼곡하다.
이상한 ㅋㅋㅋㅋ 연재도 했다. 사람 놀리는 거 좋아하는 건 천성인가?
너무 웃어서 눈물이 난다.
그냥 알고 있던 것들이다. <인사이드 아웃 2>에 썼던 영화평이 나의 지난 날이다. 참 모질고 힘들었다. 혼자 기대하고 실망하기 선수다. 어리다 어려
뭔가를 준비해야겠다. 진짜 안녕이다 안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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